"과거 러 의존 지나쳐 '무기화' 용인"…러 전쟁자금 확보도 경계1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에너지·외교 장관 회의 폐막 기자회견에서 댄 요르겐센 EU 에너지·주택 담당 집행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0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미국이란전쟁유럽연합EU윤다정 기자 "美특사 위트코프, 여야 상원의원에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 예정"베네수 마두로 축출 2개월…인플레 600%에 임금 그대로 '생활고'관련 기사EU, 미-이란 전쟁에 에너지가격 안정화 논의…"러 수입은 배제"EU "중동 전쟁에 러시아만 이득…유가 치솟고 우크라 관심 ↓"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4년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돈바스 내주고 그만 끝내라"[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