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상 오사카 이후 6년 만에 대좌, 전세계 이목 부산에 집중관세·희토류·AI반도체 등 폭넓은 의제 논의, 트럼프 "잘 풀릴 것"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경주APEC트럼프관세시진핑부산이재명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정은지 특파원 "제조업 강국 한·중 시너지"…中중관촌서 '피지컬 AI' 협력 논의中왕이 "중동국들 냉정 유지하고 대화 통해 전쟁 불길 잡아야"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