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2년차 올해가 이재명 정부 성패 골든타임…민생 최우선 기조국익중심 실용외교 지속…'트럼프 리스크' 관리, 중·일 협력 강화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기간 경북 경주박물관에 도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장동혁정청래심언기 기자 헌법존중TF "12·3 계엄은 '위로부터의 내란'…징계·수사의뢰 후속조치"[속보] 헌법존중TF "내란 관여도 높은 軍, 전담수사본부 새로 설치"관련 기사협치 제안 뿌리친 野…李대통령 '입법 속도전' 요원[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여야, 오늘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코스피 성과" "부동산 실정" 격돌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