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페리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고 연예매체 TMZ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TMZ 캡쳐) 관련 키워드미국트뤼도캐나다총리김경민 기자 트럼프, 11월 중간선거 대선처럼 뛴다…'탄핵' 부각해 지지층 결집'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