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13일부터 4박5일 일정 소화…中 서열 1~3위 면담 예정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5.10.3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비혼 조장, 결혼 공포 과장 안돼"…中, 한달간 온라인 집중단속中, EU 유제품 상계관세 최대 11.7% 확정…예비치 42.7%서 하향관련 기사경인국철 1호선 중동역서 열차와 20대 남성 충돌(1보)트럼프 부러워한 韓조선업…블룸버그 "저임금·고위험의 그늘"늦으면 韓처럼 관세 맞을라…"日, 이번주 첫 대미투자 발표할 듯"4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가시화…中 "지속 소통 중"(종합)트럼프, 스위스 관세 인상 이유 고백…"대통령 말투 별로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