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13일부터 4박5일 일정 소화…中 서열 1~3위 면담 예정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5.10.3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기자 中선전 APEC 개최 임박…경찰인력 집중 배치·드론 비행금지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관련 기사"위법 관세 돌려달라"…농심 美법인, 트럼프 정부에 소송트럼프 "관세 덕에 韓 車기업 美 들어와…알래스카 에너지도 韓 수출"美 중간선거 D-2…트럼프 의약품 관세 향방에 국내 업계도 촉각삼성·테슬라, 美의 베트남산 제품 추가관세 반대…업계별 온도차"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