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13일부터 4박5일 일정 소화…中 서열 1~3위 면담 예정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5.10.3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美민주당 후보들, 공화당에 평균 9%P 우위…경제·생활비 불만"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제동 건 대법관들 비난…"100년 후퇴시켜"대미투자 1호 이번주 발표 촉각…'2000억달러 한도·투자구조' 막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