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發 무역전쟁 속 양국 관계 해빙 기류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5.10.3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마크 카니중국시진핑트럼프관세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미국의 이란 공습 지지…"핵무기 보유 저지해야"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중국, '美 핵심동맹' 영국·캐나다에 30일 무비자입국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