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일본·한국 순차 방문…미중 관세 전쟁·북핵 외교 총력전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릴랜드주(州)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에어 포스 원(Air Force One)에 탑승하고 있다. 2025.10.24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의 첫 대통령 임기 때인 2019년 6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눈 뒤 자리에 앉으려 이동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9년 6월 3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비무장지대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김정은신기림 기자 AI 위험도 금융상품화…월가, 빅테크 부도·반도체 임대료까지 '보험'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