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500대·미사일 40발 동원… 60만 명 정전 압박2025년 12월 27일, 러시아의 대규모 드론 및 미사일 공격이 발생한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 주거 단지 위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번 공습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담을 앞두고 발생했으며, 민간인 사망자와 대규모 정전 피해를 야기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트럼프젤렌스키푸틴신기림 기자 닛케이 사상 최고에 엔고…다카이치 압승 효과 '쌍끌이 랠리'美시장 '고용 슈퍼볼' 발표 앞 긴장…1년치 고용 '반토막' 가능성관련 기사러 외무 "美 주도 빠른 종전 가능했지만 우크라·유럽이 합의안 유린""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러, 우크라 동남부 핵심 도시들 장악 임박…1년 소모전 끝 성과러 "트럼프, 우크라·유럽 압박하고 있지만 갈 길 멀어"日, 나토 따라 美무기 사서 우크라 보낸다…'비살상 장비'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