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500대·미사일 40발 동원… 60만 명 정전 압박2025년 12월 27일, 러시아의 대규모 드론 및 미사일 공격이 발생한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 주거 단지 위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번 공습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담을 앞두고 발생했으며, 민간인 사망자와 대규모 정전 피해를 야기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트럼프젤렌스키푸틴신기림 기자 유가, 100달러선으로 하락…트럼프 "2~3주 내 전쟁 종료"(종합)3주 고립 인도 LPG운반선, 좁은 '우회로' 안내받아 호르무즈 탈출관련 기사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美 휘발유 갤런당 4달러 돌파…이란 전쟁 영향 한달새 35% 급등'이란 전쟁 개입' 선 긋는 나토 회원국…트럼프, 관계 재검토 시사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