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 목적은 아직 불분명…FBI 국장 "모든 자원 수사에 투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 2026.2.23.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마러라고 리조트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이란 가스전 폭격 몰랐다" 트럼프의 거짓말이 말해주는 것들"이란 전쟁은 네타냐후 기획…트럼프 '우쭐 본능' 자극해 끌어들였다"美국방, 2일 이란 공격 첫 회견…美행정부, 3일 의회에 브리핑이스라엘 총리 "미국과 대이란 공동작전…이란 국민, 폭정에서 벗어나야""美합참의장, '탄약 비축량 고갈됐다'며 트럼프 이란 공격 만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