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男, 산탄총 추정 무기·연료통 소지하고 침입 시도…목적은 불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별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비밀경호국마러라고사살관련 기사트럼프, 본인 골프장 대통령 휴양지로 추진…"후임 대통령에 선물""트럼프, 군용기 갈아탈 때 핵심 측근만 동승…국무위원은 제외"트럼프 방문 예정 캘리포니아 골프장서 어슬렁…무장 남성 체포'암살 시도만 세 번째' 트럼프 "대통령직, 이렇게 위험할 줄이야"트럼프 별장 침입자는 20대 백인男…"산탄총 저항해 사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