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이 언론사들의 성명을 올리고 각각 손 흔드는 이모지를 달았다. (피트 헤그세스 X 갈무리) 관련 키워드피트 헤그세스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미일 국방장관 회담…대만 인근 공동훈련 대폭 확대하기로고이즈미 日방위상, 펜타곤서 美국방과 체력대결…미일동맹 과시美, 국방부 기밀 유출사건 관련 언론인 자택 압수수색'불법명령 거부하라' 예비역 野의원, 계급 강등 추진한 美국방 제소핵전쟁 견디는 美 '심판의 날 비행기' 떴다…'전쟁 임박' 공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