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무역 협력 논의…머지않은 시점에 양국 정상회담 추진"'내정간섭' 공방 불구 광물 자원 풍부한 브라질과 화해 무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2025.9.15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관세룰라브라질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브라질 룰라 "우린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美에 대선개입 경고"트럼프와 싸우는 브라질, 자국주재 美대사 아그레망 지연 중"룰라 "美, 브라질 대선 개입 말라"…트럼프와 G7서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