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지침 개정은 언론사 배제 목적…권리 침해에 강력히 맞설 것"국방부 "보도지침 개정은 정보 유출 막기 위한 것"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건물인 '펜타곤' 전경 2011.12.2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뉴욕타임스국방부이창규 기자 "美국방부, 중동에 추가 군함 파견 검토…유조선 호위 준비 일환"젤렌스키, 러 원유 제재 완화 비판…"평화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미중 정상회담 앞 中군용기 2주간 대만서 안보여…유가 올라서?'장관 사진 실물보다 못해서 불만?'…美국방부, 사진기자단 출입 금지"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유가 폭등·탄약 고갈 '트럼프의 오판'테헤란 전역 폭격 "지옥 같은 밤"…이란 혁명수비대 "장대한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