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기밀 아니라도 사전승인 없는 자료 입수·보도 불가"…국민의 알권리 침해 논란국방부 기자단에 서명 강요…극우 '원 아메리카 뉴스' 한 곳만 수용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법적 명칭 '국방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군 장성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폭스뉴스원아메리카뉴스피트헤그세스보수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중동 전쟁 확대 예의주시美 1월 PCE 물가지수 전년比 2.8%↑…시장 예상치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