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기밀 아니라도 사전승인 없는 자료 입수·보도 불가"…국민의 알권리 침해 논란국방부 기자단에 서명 강요…극우 '원 아메리카 뉴스' 한 곳만 수용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법적 명칭 '국방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군 장성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폭스뉴스원아메리카뉴스피트헤그세스보수김경민 기자 '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러시아 방공미사일 오작동에 자국 주택가 타격…"푸틴의 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