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10만달러 감당 못해 프로그램 마비될 것""美기업 글로벌 인재 시장서 경쟁력 약화로 경제 타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골드카드 비자 행정명령 및 전문직 고용 비자(H-1B) 비용 부과 포고문 서명 행사에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H-1B 비자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OPT 수수료로 9천만원 부과 추진국정원, "美 비자 거부 사실 아냐…일부 지연, 한미 정보 협력과 무관"美 법원, 트럼프 'H-1B 비자 10만 달러 수수료'에 또 제동美국토안보부 "'트럼프 유학생 비자 제한' 가로막은 法, 위선적 분노"美법원,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시행 전날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