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보도…틱톡 미국사업 살 컨소시엄이 지불미국과 중국은 16일 틱톡의 미국 사업을 운영할 새로운 미국 법인을 설립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 법인의 지분을 미국 투자자들이 약 80%를 가져가며 틱톡의 중국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20% 미만을 소유하게 된다고 전했다. 2025.9.1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틱톡중국트럼프시진핑관련 기사K-뷰티·반도체 날았지만 車·내구재 부진…中企 경기 회복 엇갈려"동네서 키운 브랜드, 해외로"…립스 기업 수출시장 57곳으로 확대中최고 부호에 '틱톡' 장이밍 133조원…딥시크 량원펑 7위닥터그루트, 美 얼루어 뷰티 어워드 수상…브랜드 최초K-뷰티 수출 하반기도 '날개'…브랜드·ODM·용기 실적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