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기준금리 4.00~4.25%로 9개월 만에 내려…"고용 하방위험 증가""관세, 경제활동·물가에 미칠 불확실성 여전…'빅컷' 단행할 상황은 아냐"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준 청사에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0.25%포인트(p) 인하 결정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파월트럼프관세미국대선연준FOMC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신기림 기자 IMF 총재 "세계 부채 사상 최대…美·中 재정적자 줄여야"연준 다음 행보 촉각…미 국채 10년물 5%·유가 100달러 고비관련 기사"가상자산 키운다더니"…트럼프 연준 인선에 주말새 '360조' 증발차기 연준의장 후보 3인 압축…금리인하 동의 속 '속도' 온도차"고환율에 거품론까지"…코스피 랠리 막는 불안요소는[추석 후 증시]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에서 베선트 제외, 재무장관 계속 수행"트럼프 "내 관세 이후 엔비디아 주가 47% 올라…금리 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