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죽 서적·영국 국기 등 선물…트럼프, 아이젠하워 검 전달영국을 국빈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과 함께 '아일랜드 국가 마차'를 타고 윈저성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9.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찰스 3세미국영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뉴욕개장] 상승 출발…美·이란 평화협상 기대감 고조관련 기사"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트럼프, 폐암 수술 받은 레오 14세 교황에 "빨리 회복하길"트럼프, '국빈' 시진핑에 '교황급' 예우…64년 만에 앤드루스 활주로 영접트럼프 "英 버넘과 사이좋아"…英 차고스 반환엔 "끔찍해" 불만"실신한 직원 못 본 척한 찰스 3세?…트럼프 '악마의 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