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단체 면세혜택 폐지 등 전방위적 대응 나서…'테러단체 지정' 거론도美국무 "커크 죽음 축하하면 비자발급 거부"…부통령은 反커크 인사 신고 독려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찰리 커크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를 위한 촛불 추모 행사. 2025. 09. 11.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찰리 커크 테러테러조직 지정권영미 기자 “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휴머노이드는 인간 닮아가는데…AI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관련 기사美국무, '안티파 대응 회의'에 60여개국 초청…"우릴 왜?" 당혹美법무, FBI에 "안티파 등 '극단주의 단체' 수사 우선하라" 지시트럼프 "찰리 커크 이어 ICE 공격…이번주 테러조직 해체 행정명령"댈러스 이민자 구금시설에 총격, 2명 사망…탄환에 "이민단속 반대"(종합)트럼프, 反파시즘 운동 '안티파' 테러단체 지정 행정명령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