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외교관 인용해 보도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루비오美한국인집단체포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불합리한 한미 비자 제도, 본격 손 본다…'E-4' 신설 가능성 커져韓 "수갑 안 차고 출국·재입국 불이익 없게"…트럼프 "원하는 대로 조치"(종합2보)美국무 "韓 대미투자 협력강화…공평한 방위분담 확대"(상보)조현, 루비오와 워싱턴서 9일 대면…한국인 구금 문제 포괄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