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미사일 프로그램 위협 공동 대응 약속"조지아주 한국인 구금 문제는 언급 안해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8월 2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美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면담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의 첫 방미를 위한 사전준비협의를 가졌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한국마코 루비오조현무역방위비북한美한국인집단체포이창규 기자 하메네이,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대규모 추모식' 예정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루비오 측근' 방한 이어 韓 북핵대표 방미…관세 사태 속 이어지는 소통방한 '루비오 최측근', 조현 외교장관 만나…팩트시트 이행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