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미사일 프로그램 위협 공동 대응 약속"조지아주 한국인 구금 문제는 언급 안해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8월 2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美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면담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의 첫 방미를 위한 사전준비협의를 가졌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한국마코 루비오조현무역방위비북한美한국인집단체포이창규 기자 이란 의원 "호르무즈 통행료로 최대 年 22조 수익 가능"호르무즈 해협 논의 이끄는 獨, 소해함·정찰기 등 투입 검토관련 기사네타냐후 "레바논과 휴전 합의…평화 이룰 역사적 기회"트럼프 "이란과 주말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이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소식에 "美와 협상, 신중하게 낙관"트럼프 "이스라엘과 레바논, 열흘간 휴전에 합의"(종합)트럼프 "이스라엘과 레바논, 열흘간 휴전 합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