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미사일 프로그램 위협 공동 대응 약속"조지아주 한국인 구금 문제는 언급 안해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8월 2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美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면담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의 첫 방미를 위한 사전준비협의를 가졌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한국마코 루비오조현무역방위비북한美한국인집단체포이창규 기자 트럼프, 강한 고용에도 금리 압박…“안 내리면 무역적자국과 교역 중단”[뉴욕개장] 다우 0.19%↓…강한 고용 지표에 금리 인상 가능성 상승관련 기사정용진, 美 국무부 초청 '파운드리 스쿨' 출범식 참석⋯AI 협력 논의조현 외교장관, 이르면 9월 방미 추진…난제 '대미 투자' 해결 조율 총력네팔 외교부 "자체 역량으로 가능"…외국 구조대 파견 제안 거절외교부 "한미 외교장관, 통화서 '비핵화' 논의…목표 흔들림 없어"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