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각료회의서 강변…'양보' 비판론 의식해 강경한 원칙 부각고유가로 전쟁 반감 고조…美언론 "말처럼 선거 의식 안할 순 없어"2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내각 회의실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언하는 장면. 왼쪽부터 더그 버검 내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트럼프 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다.2026.05.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담배가 위대해졌다"…체념의 시대에 쿨한 반항 '문화적 상징' 지위'중국 유입 막아라'…엔비디아, 심사 강화로 고객 절반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