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국방부의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9.05.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현대차LG에너지솔루션美한국인집단체포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권영미 기자 대만 안보국 "코미디언 피습 배후 中과 연계된 범죄조직 수사""약탈 막아낸 철벽 쇼윈도"…佛소요사태 루이뷔통 매장 '화제'관련 기사'트럼프 관세'가 투표용지에 올랐다…'K-배터리 벨트' 조지아 표심 주목세계 꼴찌에서 일등으로…코스피, 새해엔 5500 노린다[2026 증시전망]①트럼프 "나는 조지아 현대차 공장 급습에 반대했다…韓인력 필요"(종합)[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국정 동력 가를 '조지아의 선택'"고환율에 거품론까지"…코스피 랠리 막는 불안요소는[추석 후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