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민 영주권자 14년 전 경범죄 혐의로 한 달 넘게 구금한인단체, 李대통령에게 모친 편지 전달…대사관에 협조 지시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한 달여 전 공항에서 체포된 한국인 이민자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받아 읽고 있다. 2025.08.26.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관련 기사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트럼프가 선물한 '황금열쇠' 쥔 李대통령 "깊은 신뢰에 늘 감사"李대통령, 연초 중·일 릴레이 방문 예고…실용외교 2막 시험대"李 정부 첫해 외교 성과는 '정상화'와 관세 타결·핵잠 도입"[문답]"美, 동맹과 '핵잠' 협력 의지 확고…한화필리조선소 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