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치안 작전을 위해 투입된 주 방위군 대원들이 26일(현지시간) 총기를 휴대하고 워싱턴DC의 내셔널 몰을 순찰하고 있다. 2025.08.26.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워싱턴DC트럼프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이창규 기자 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종합)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새해 행사 250만명 운집…"세계 최대 기네스 기록"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입' 백악관 대변인, 둘째 임신 깜짝 발표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차기 연준의장 후보 3인 압축…금리인하 동의 속 '속도' 온도차"바이든 최악, 오바마 분열적"…트럼프, 백악관 대통령 사진에 비난 설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