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회담 중 수차례 악수, 시종 밝은 분위기 '마스가' 등 한미협력 강조회담 직전 잇따른 부정적 발언에 한때 '외교 참사' 우려도, 결과적으로 '해피엔딩'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도중 손을 맞잡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美전문가 "트럼프, 日 대미투자 속도 비교하며 韓 압박할 수도"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