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투표 끝내기 위한 행정명령 작성 중"척 슈머 "짐 크로법의 부활…국민 목소리 막으려는 방식" 비판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북동부 윌크스배러에 마련된 우편투표함에 한 남성이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자료사진> 2022.11.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우편 투표이창규 기자 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공화당에 "'세이브 아메리카' 통과 전엔 어떤 법도 서명 안해"[오늘 트럼프는] "美승인 없는 이란 최고지도자, 오래 못갈 것"트럼프 "'유권자 확인강화법' 통과 전까지 다른 법안 서명 안해"[오늘 트럼프는] 백악관 "北김정은과 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있다""외세 개입 맞서 중간선거 통제"…비상사태 시나리오 미는 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