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월 17일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5.6.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3일(현지시간)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왼쪽부터)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신기림 기자 비트코인 8.8만 달러 '횡보'…2026 새로운 '크립토 윈터' 경고음"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적대적 인수 제안 다음 주 거절할 듯"관련 기사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 공습에 최소 25명 부상…러시아는 부인"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