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특사 러 파견…러 제안으로 추진돼트럼프 '휴전 시한' 앞두고 외교 총공세 나서키스 켈로그 미국 우크라이나 특사.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푸틴젤렌스키특사휴전윤다정 기자 "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관련 기사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러, 에너지시설 집중 공격…혹한에 우크라 100만명 물·난방 끊겨북대서양서 러 유조선 나포한 美…베네수 놓고 미·러 일촉즉발"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