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 News1 강민경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2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푸틴러시아미국중국패권전쟁박형기 기자 알파벳 또 사상 최고치, 시총 4조달러 턱밑까지메타와 계약, 오클로 8%-비스트라 10%↑ 원전주 랠리(상보)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전호제의 먹거리 이야기] 북극해의 자연을 담은 '핼리벗'[트럼프 100일]세계 무역·안보 질서 휘청…'미국의 역할'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