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 News1 강민경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2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푸틴러시아미국중국패권전쟁박형기 기자 인텔 23일 오전 6시 실적 발표, 깜짝 실적으로 또 랠리하나1년간 코스피 96%-S&P 14%↑ 이래도 미증시 고집하시렵니까?[시나쿨파]관련 기사영국, 트럼프 '가자 평회위원회' 불참…푸틴 합류 우려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10억 달러 정도…美가 감당 가능"그린란드發 유럽의 상처 아물기 어렵다…"美 더는 못믿겠다"[단독]靑,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원회' 가입 적극 검토푸틴 "덴마크, 그린란드에 가혹했다"…트럼프 편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