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경. 2024.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 News1 강민경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2.2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푸틴러시아미국중국패권전쟁박형기 기자 이란 美대사관 공격에도 원유 재고 급증에 WTI 3% 급락(상보)[속보] 美비축유 증가에 아시아 거래서 국제유가 3% 급락관련 기사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美국무 "美-유럽은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종합)"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러 "美, 핵군축 조약 연장에 무응답…제한 없는 핵 경쟁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