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재무장관과 31일 회담 앞두고 워싱턴 도착"美관심 조선 등 협력사업 잘 설명…상호이익 가능한 협상 최선"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한국 기자들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는 8월 1일부터 상호관세 발효가 예정된 가운데, 구 부총리는 한미 무역 협상이 타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대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구윤철베선트트럼프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韓관세 25%' 트럼프 위협, 또 공갈?…"49번 발언 중 27%만 실행"구윤철 "美입장은 '3500억불 선불'…트럼프 설득 불확실"(종합)구윤철 "'3500억불 선불' 트럼프 설득 불확실…마스가 특화 살아있어"美재무 "한미 10일 내 합의 예상…통화스와프 진작 했어야"구윤철 "한미 협상 빠른 속도 조율…美, 韓외환시장 많이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