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나경원 공동단장 등 여야 13명, 5박6일 워싱턴DC·조지아 방문미 상·하원 주요 인사, 지한파 의원, 상무부·국무부와 연쇄 면담 예정한미의원연맹 의원들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에 도착해 일정에 대해 밝히고 있다.(주미대사관 입법관실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현지 또는 제3국서 폐기할 수도"[속보]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이란 현지에서 폐기할 수도"관련 기사'콘크리트' 美백인 노동자 동요…트럼프 직무수행 '부정적' 54%美과반, 트럼프 경제운용 불만…이란전·물가에 중간선거 '빨간불'美독립기념일 수놓는 메이드 인 차이나…트럼프 방중에 폭죽업계 특수트럼프, '민주당 유리'美버지니아 선거구 재획정에 "투표 조작"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