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나경원 공동단장 등 여야 13명, 5박6일 워싱턴DC·조지아 방문미 상·하원 주요 인사, 지한파 의원, 상무부·국무부와 연쇄 면담 예정한미의원연맹 의원들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덜레스국제공항에 도착해 일정에 대해 밝히고 있다.(주미대사관 입법관실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트럼프 관세'가 투표용지에 올랐다…'K-배터리 벨트' 조지아 표심 주목하원 넘어 '레드 스테이트'까지 흔들…공화당 상원 '수성' 비상"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브라질 룰라 "우린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美에 대선개입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