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로 인해 미국서 하루 200명 사망시날로아 카르텔 조직원들이 2022년 4월 4일 멕시코 쿨리아칸의 은신처에서 메스암페타민이 담긴 캡슐을 준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 펜타닐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역봉쇄, 아시아 경제 직격탄…최악 땐 유가 170달러中 찾은 스페인 총리 "美 리더십 위축 속 중국이 더 역할 해야"관련 기사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게 美와 협의""모든 국가에 10%"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5% 상향 예고두목 잃은 멕시코 최대 카르텔, 전국 무장봉기…62명 사망(종합)"대법 판결 소용없다" 트럼프 재장전 관세 오늘 발효…'일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