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로 인해 미국서 하루 200명 사망시날로아 카르텔 조직원들이 2022년 4월 4일 멕시코 쿨리아칸의 은신처에서 메스암페타민이 담긴 캡슐을 준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 펜타닐권영미 기자 이스라엘, 레바논의 '휴전하고 협상하자' 제안 거부-FT"미국, 이스라엘에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요청"-악시오스관련 기사"모든 국가에 10%"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5% 상향 예고두목 잃은 멕시코 최대 카르텔, 전국 무장봉기…62명 사망(종합)"대법 판결 소용없다" 트럼프 재장전 관세 오늘 발효…'일괄 15%'멕시코 최대 마약 조직 수장 사살 후 폭력 사태로 군인 25명 사망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사살된 멕시코 마약 수괴 '엘 멘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