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노벨평화상 추천 서한 직접 전달…'깡패' 부르던 加 총리 "혁신적 대통령""외교, 국가간 조율 아닌 '사람' 상대하는 게임 돼…은밀했던 아첨, 이제 공개 '쇼'"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찬 자리에서 노벨평화상 추천 서한을 직접 거넨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결국 죽는다"(종합)구글 제미나이 '30대 남성 사망' 관련 피소…"망상 유발로 극단 선택"관련 기사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說…"준비는 끝, 美승인 대기"(종합)이란 "이라크 내 쿠르드족 본부 타격"…참전 움직임에 대응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이란·이스라엘, 서울서 '맞불' 기자회견…중동 전쟁 책임 놓고 외교전[영상] "쿠르드 민병대, 이란 지상전 돌입"…美의 '이란 체제 전복'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