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노벨평화상 추천 서한 직접 전달…'깡패' 부르던 加 총리 "혁신적 대통령""외교, 국가간 조율 아닌 '사람' 상대하는 게임 돼…은밀했던 아첨, 이제 공개 '쇼'"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찬 자리에서 노벨평화상 추천 서한을 직접 거넨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베이징으로 오라"…시진핑, 해외순방 줄이고 '안방 외교'로 전략 선회"日정부, 트럼프에 5월 방중 전후로 일본도 찾아달라 요청"미 당국자 "이란과 교전 종료 상태"…전쟁권한법 무력화 시도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김시우·임성재, PGA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공동 1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