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를 알리는 서한을 공개했다. 트럼프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불행히도 우리 관계는 상호적이지 않았다"면서 "2025년 8월 1일부터, 우리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품목별 관세와 별도로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07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하메네이 사망…시민사회 "군사적 광기…불법 침략행위 중단해야"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日다카이치, 美 관세협상 담당 장관에 "내게 망신주지 마라"트럼프, 대법 관세 판결 '재심' 주장…"수천억달러 환급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