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를 알리는 서한을 공개했다. 트럼프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불행히도 우리 관계는 상호적이지 않았다"면서 "2025년 8월 1일부터, 우리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품목별 관세와 별도로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07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이란 "양보는 대화 아닌 미사일로 얻어"…美와 평화합의 임박설 경계(종합)[뉴욕개장]미국·이란 합의 기다리며 상승 출발…다우 0.21%↑관련 기사[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베선트 "이란 정권 사실상 교체됐다…관세는 국가별 협상 맞춰 재조정"판사 "케네디센터에 트럼프 이름 빼"…트럼프 "아내가 급진좌파"관세·중동 파고 넘은 李정부 1기…2년차 국정 드라이브 진용 꾸린다'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