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파한 핵시설만 토마호크 미사일로 타격한 이유백악관이 엑스(X)를 통해 공개한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상황실(일명 워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JD 밴스 부통령(왼쪽)이 공습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의 포르도 지하 우라늄 농축 시설을 포함한 3개 핵 시설에 대한 "매우 성공적인 공격을 수행했다"라고 밝혔다. 2025.06.22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트럼프벙커버스터이란이지예 객원기자 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관련 기사트럼프 "발전소 초토화" 경고에 이란 "美시설 맞타격”…긴장 최고조(종합)美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인근 이란 미사일기지 벙커버스터 타격""방공망·보복미사일 최우선"…美군사작전시 이란 목표물 리스트트럼프-네타냐후 회담 앞서…이란 "이스라엘이 협상 방해"(종합)이란 "美와 대화 계속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이 방해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