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고위급 회담 후 미국과 핵 협상 지속 합의네타냐후 방미, 가자지구와 이란 협상 최우선 의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10월 13일(현지시간) 예수살렘의 이스라엘 의회 의사당에서 연설하기에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이스라엘이란핵협상우라늄이지예 객원기자 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히 검토…재고할 여지 없다"관련 기사포장재 대란에 소상공인 '아우성'…배민, 포장용기·비닐 긴급 공수1분기 환율 평균 1465.7원…외환위기 이후 '역대 2위' 기록러시아 원유 도입도 어렵다…靑, '에너지 쇼크' 속 트럼프 연설 주목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트럼프 이란전 철수, 끝 아닌 시작인 이유…'핵도 호르무즈도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