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뉴욕시장선거 민주당 후보 예약…부자 증세 및 임대료 동결 등 급진적 공약"월가 큰손들에게는 '계급전쟁' 선포처럼 들려"조란 맘다니 뉴욕주 퀸즈 하원의원이 2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시장을 뽑는 선거에 출마할 민주당 후보를 선출하는 예비선거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6.25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뉴욕 시장 선거맘다니신기림 기자 AI 위험도 금융상품화…월가, 빅테크 부도·반도체 임대료까지 '보험'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관련 기사美공화 의원 "민주 진보파 엘사예드 미시간 승리시, AOC 대선 나온다"[美중간선거 D-5] 미국인 절반 "민주사회주의자에 투표할 의향""적이 아니라 절친?"…트럼프·맘다니, 뉴욕시장 관저서 '브로맨스'[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임대료 제한 외친 이민자의 딸"…'베를린의 맘다니' 시장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