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의 중 조건 합의 이뤄지면 '믿기 어려울 정도' 사건 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위해 걸어가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5.06.2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원금 삭감에 대응해 앨런 가버 하버드대 총장이 지난달 5월 14일(현지시간) 연봉의 25%를 자진삭감했다. 사진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의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전경. 2025.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하버드대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하나 그들 안전 고려하면 부적절"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관련 기사'쿠팡 이사' 워시, 美연준 이끈다…트럼프 홀린 '유대인 금수저'S대 출신 '1억 걸고 부정선거 토론' 신청→이준석 "좋다, 1억 받아 동탄에 기부"결별 후에도 집요했던 엡스타인…"트럼프 무너뜨릴 유일한 사람은 나"마이클 샌델 만난 李대통령 "평화는 비용·손실 아닌 현실적 이익"[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