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연준 이사 출신에 '아버지 부시' 백악관 근무도…에스티로더 사위 '뉴욕 유대계' 인맥 화려…트럼프가 '주인공역' 평가한 외모도 눈길
케빈 워시 전 미국 연준 이사 ⓒ 로이터=뉴스1
김범석 쿠팡 의장(가운데)이 지난 2023년 7월 13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앨런 앤드 컴퍼니 콘퍼런스(Allen & Company Sun Valley Conference)'에서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오른쪽), 전설적인 헤지펀드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왼쪽)와 함께 걷고 있다. 워시 전 이사는 2019년부터 쿠팡의 사외이사를 맡아 김 의장의 멘토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