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꾼들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를 기념하는 헬기 비행을 바라보고 있다. 2025/.06.14.ⓒ 로이터=뉴스179번째 생일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를 보고 있다. 2025.06.14.ⓒ 로이터=뉴스1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 2025.06.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군사 퍼레이드권영미 기자 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관련 기사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우크라, 中과도 종전안 논의하나…고위 관료 베이징행美, 군지휘부 대수술…중동·유럽사령부 통폐합하고 미주 강화美국방부, 불법명령 거부 촉구 野의원 조사…켈리 "협박 안통해"美육군장관 "드론은 미래전 핵심, 2~3년내 100만대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