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소속 로봇 개들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서 뛰고 있다. 2025.06.14.ⓒ AFP=뉴스1구경꾼들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를 기념하는 헬기 비행을 바라보고 있다. 2025/.06.14.ⓒ 로이터=뉴스179번째 생일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를 보고 있다. 2025.06.14.ⓒ 로이터=뉴스114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 퍼레이드. 2025.06.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군사 퍼레이드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관련 기사'아내' 공격받은 마크롱 "트럼프 진지해져라…말수 좀 줄이고"지상전 전운 최고조…이란 "100만 병력 결집, 미군에 지옥 안길 것"트럼프 "하메네이 매우 걱정해야"…미·이란 오늘 오만서 핵 협상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우크라, 中과도 종전안 논의하나…고위 관료 베이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