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외무차관 베이징 도착…주중 美대사도 만나中, 겉으론 중립·사실상 러시아편…트럼프, 시진핑에 종전 도와달라 주장5월 9일(현지시간) 오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소련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5.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시진핑베이징푸틴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후티 "사우디 아람코 시설·공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공격""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관련 기사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러 외무 "독일, 사실상 우리에 선전포고…다시 전쟁 원한다"시진핑, 러·인도·이란 끌어안고 영향력 과시…美 경제전쟁 한계 봉착'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