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하버드·스탠퍼드·컬럼비아대 떨어졌다" 주장 온라인에 퍼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배런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하버드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화력발전 온실가스 규제 철폐…화석연료 확대 박차트럼프 행정부, '소수인종 우대' 사립학교 면세혜택 박탈 추진"재도전 끝 본선행" 한국계 댄 고, 美매사추세츠 연방하원 경선 승리트럼프發 학계 혼란에…캐나다, 美 명문대 석학 48명 영입하버드 MBA, 지난해 트럼프 압박 고조되자 해외 캠퍼스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