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하버드·스탠퍼드·컬럼비아대 떨어졌다" 주장 온라인에 퍼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배런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하버드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쿠데타 모의' 보우소나루 아들 대선 1차 투표 1위①[최종일의 월드 뷰]미중 정상, 대만·AI규제 놓고 시각차…"성과는 무역휴전과 판다 두 마리"4개월만에 대좌한 미중 정상…화려한 의전 속 빅딜 없었다佛마크롱, 트럼프와 뉴욕 회동…"홍해·우크라 '건설적' 논의"이란, '해협의 테일러 준칙'으로 美 조롱…"금리인상 해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