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하버드·스탠퍼드·컬럼비아대 떨어졌다" 주장 온라인에 퍼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배런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하버드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트럼프, 하버드대에 수십억 달러 지원금 환수 소송 제기"러, 이란에 美 군함·항공기 등 표적 정보 제공…관여 정황 포착""미국 기업들 가격 인상 시작, 인플레이션 빨간불"-WSJ트럼프 행정부, 하버드대에 입학 자료 요구 소송…"조사 불응" 주장미국 국방부 "하버드 학술교류 중단…급진 이념에 물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