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미국, 주한미군 4500명 철수 검토"외교부 "주한미군, 한미동맹 상징이자 근간"한미연합군사령부가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중 한미 장병이 고속정에서 후송을 위해 척추부상을 입은 해병대 장병을 들것에 고정시키고 있다. (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국방부주한미군정윤영 기자 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미국발 중동전쟁과 한국의 대응전략'…3일 국회 토론회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조현, 美 파병 요청 여부에 "답변 곤란…한미 소통은 원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