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미국, 주한미군 4500명 철수 검토"외교부 "주한미군, 한미동맹 상징이자 근간"한미연합군사령부가 22일 진행한 연합·합동 의무지원훈련 중 한미 장병이 고속정에서 후송을 위해 척추부상을 입은 해병대 장병을 들것에 고정시키고 있다. (한미연합군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2/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국방부주한미군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허고운 기자 병무청 "병역면탈자 처벌 강화…면제자 질병 추적 기간도 늘릴 것"연천·철원 군사시설보호구역 63만㎡ 해제…축구장 90개 규모관련 기사美, 베네수서 도주 러 유조선 나포에 中도 반발…"국제법 위반"한미, '정상회담 팩트시트 후속 협의'…'北 비핵화' 방안 논의(종합)한미, '대북정책 정례협의' 명칭 변경…'정상회담 팩트시트 후속 협의'한미, 서울서 핵·방사능 테러 대응 공동훈련 개최정동영 "제재, 인권 압박이 대북 협상력 높이지 않아"…美와 또 엇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