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기계적 결함' 가능성…다리 폐쇄 후 재개방멕시코 해군 사관학교 장기 항해 훈련 중 사고멕시코 해군의 훈련용 범선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다리와 충돌했다. 2025.5.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해군선박뉴욕브루클린 다리이창규 기자 "트럼프, 러 정유시설 공격시 우크라에 무기 공급 중단 위협"일본인 27% "세계 평화 최대 위협은 美"…러시아 18%보다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