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기계적 결함' 가능성…다리 폐쇄 후 재개방멕시코 해군 사관학교 장기 항해 훈련 중 사고멕시코 해군의 훈련용 범선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다리와 충돌했다. 2025.5.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해군선박뉴욕브루클린 다리이창규 기자 "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전쟁에 반대했었다…성공 여부 걱정"에어차이나, 오는 30일부터 베이징~평양 항공편 운항 재개관련 기사"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트럼프 유조선봉쇄에 마두로 '군함 호위' 맞불…일촉즉발 카리브해277명 탄 멕시코 해군 범선, 뉴욕 브루클린 다리와 충돌…22명 부상(종합)트럼프, 美조선업 재건 행정명령 서명…"항만이용료로 中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