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기계적 결함' 가능성…다리 폐쇄 후 재개방멕시코 해군 사관학교 장기 항해 훈련 중 사고멕시코 해군의 훈련용 범선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 다리와 충돌했다. 2025.5.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해군선박뉴욕브루클린 다리이창규 기자 대만 "美, 명확한 대만 지지 재확인"…美中 정상회담 의식[속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종료 - CCTV관련 기사멕시코, 쿠바에 인도적 지원물자 추가 공급…"석유는 제외"이란 혁명수비대, 선박 1척 나포…"미군 협력 혐의"'에너지난' 쿠바행 멕시코 구호 선박 2척, 카리브해서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