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운·조선 산업 저지 목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 선수들과 개최한 행사서 “시진핑 중국 주석은 자존심이 강한 남자다. 중국과도 합의할 것이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조선업행정명령미국대선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K-조선, 美 해군 MSRA 선제 취득 박차…'先MRO, 後황금함대'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본격화…조선·원전·SMR로 '글로벌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