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운·조선 산업 저지 목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 선수들과 개최한 행사서 “시진핑 중국 주석은 자존심이 강한 남자다. 중국과도 합의할 것이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조선업행정명령미국대선이창규 기자 "美국방부, 중동으로 해병대 병력 파견"…지상군 투입하나?美국무부,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 제보에 150억 포상금관련 기사美 관세 환급도 부담인데…'무역법 301조' 카드에 수출 中企 '신중모드'미국, 유가 급등에 '미국 선박만 이용' 규제 30일간 푼다중동 위기, 지난해엔 코스피 상승…호르무즈 봉쇄·유가 100달러가 분수령트럼프 '해양 지배' 플랜…K-조선 수주 기회, K-해운 리스크주그리스 美대사 "美, 韓·그리스와 '3국 조선 협정' 체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