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외 군사 개입에 회의적…후보 시절 "이란과 전쟁 안하는 게 이익"트럼프도 밴스와 이견 인정…"철학적으로 조금 달랐다"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플로버에 있는 포인트 프리시전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업적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26.2.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JD 밴스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 제보에 150억 포상금에어차이나, 오는 30일부터 베이징~평양 항공편 운항 재개관련 기사"협상은 눈속임이었다"…트럼프, 대낮 테헤란 참수작전 승인 전말이란 가족 대피영상 '가짜' 논란에 미군 작전까지…전쟁 파고든 AI트럼프, 이란 공격 '기대 성과' 질문에 "안보와 자유"美부통령 "이란 때려도 수년간 중동전쟁 수렁 빠질 일은 없어"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