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자동 소총 기관총처럼 발사 가능"…트럼프, 바이든 총기규제 철회

초당 발사속도 20회로 높이는 강제 재설정 방아쇠 다시 허용
원래는 불법 기관총으로 분류돼 판매 금지됐으나 법원에서 뒤집혀

본문 이미지 - 2013년 12월 미국 코네티컷주 도시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에서 총격범이 사용한 AR-15 소총을 당시 현지 경찰이 입수해 공개했다. AR 계열 소총은 미국 가정에 가장 널리 보급된 반자동 소총으로 각종 총격 사건에 자주 등장한다. 2023.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2013년 12월 미국 코네티컷주 도시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에서 총격범이 사용한 AR-15 소총을 당시 현지 경찰이 입수해 공개했다. AR 계열 소총은 미국 가정에 가장 널리 보급된 반자동 소총으로 각종 총격 사건에 자주 등장한다. 2023.1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