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니지 총리 "현재 총기 400만정 유통…비용은 연방·州 정부 부담"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이틀 전 시드니 본다이 비치 인근에서 발생한 유대교 축제 총기난사 사건에 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5.12.1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총격본다이비치앤서니 앨버지니총기규제관련 기사본다이 비치 총격범, 녹색 수형복 차림 법정 첫 출두호주 총리, 이스라엘 대통령 반대시위 강제진압…"참담하나 불가피"이스라엘 대통령, 호주 본다이비치 찾아 추모…"초청 부적절" 논란도본다이비치 한 달 만에 호주서 또 총격…가정폭력으로 3명 숨져비극이 낳은 강력한 법…호주, 본다이 참사 딛고 '무관용' 테러법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