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총 발사하고 '전술 움직임' 보여""IS 깃발 앞 시오니스트 비난 영상 촬영도"14일(현지시간) 호주 캠시 브라이턴 애비뉴 103번지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이 담요로 감싼 물건들을 들고 건물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들은 같은 날 저녁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교 축제 '하누카' 행사 참가자들을 향해 약 10분간 총격을 가해 15명을 살해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법원 제공) 2025.12.2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호주본다이비치총기난사하누카이슬람국가IS윤다정 기자 포르투갈 대선 결선투표서 '중도 좌파' 사회당 세구루 승리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관련 기사본다이비치 한 달 만에 호주서 또 총격…가정폭력으로 3명 숨져호주, 하켄크로이츠 게시 혐의로 英 남성 비자 취소…혐오표현 단속 예고비극이 낳은 강력한 법…호주, 본다이 참사 딛고 '무관용' 테러법 시행"집에 돌아오라"…이스라엘, 서방 거주 유대인들에게 귀환 촉구유대인 총격테러 참사 일주일…호주 전역서 촛불·묵념으로 추모